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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한 여름, 해수욕장 다른 날, 비슷한 장소 같은 시간 : ) STORY/네모시선 2020. 9. 3. 10:25
야밤 나들이 이제 열대야의 시작인지, 저녁이 되어도 시원하지 않다. 남은 여름이 걱정. 오늘도 거리와 하늘이 아름다워서, 몇컷!! 두둥! STORY/네모시선 2020. 8. 1. 23:52
비 온뒤, 노을 그리고 달 도대체 언제까지 내릴지 모르는 장마.. 오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했어 이러다가 또 내일 비 오는거 아니지? 달도 이쁘고 특히, 노을이 너무 예뻐서 자동차 세차하다가 잠깐 카메라 가지고 온 사이에 처음 본 그 노을은 사라지고 없었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노을이였어! 비 올려나.... 이제 그만 내려도 될 듯 한데.. 내일은 휴가! 어디로 놀러가지, 요즘 사진 찍는 재미에 즐겁다!! STORY/네모시선 2020. 7. 30. 21:56
도시 골목, 그리고 우리동네 다시 저녁에 걸어보기로 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숙제 다.이.어.트. 뚱뚱한건 아닌데, 회사 컴퓨터앞에서 자동차, 그리고 내방 침대까지가 활동반경이니... 열심히 걸어보고, 사진도 찍어보자! STORY/네모시선 2020. 7. 30. 15:22
점심시간, 꽃 그리고 점심식사 점심시간에 손님이 찾아오셔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나왔어요 커피.. 정말 너무 비싼거 같아요. 물 장사인데, 아메리카노 기준 3000원 이하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둥! (뭐! 이건 내 생각이지만, 소비자입장) STORY/네모시선 2020. 7. 28. 17:09
맥도날드 주일 저녁, 형님들과 맥도날드로 저녁을 해결하며, 카트라이더 한판! 고! (요즘 카트라이더 러쉬 너무 재미있다!) 맥도날드와서, 제일 중요한 햄버거는 찍지 못하였다. 카트라이더에 너무 빠졌군 ㅜㅜ STORY/네모시선 2020. 7. 27. 16:52
직장인이다 오후4시 출출하다 어느 날 오후 4시, 출출했다. 옆 동료들에게 간식을 계속 얻어먹기도 그래서, 인터넷으로 바로 간식 주문을... 찾아보고, 그냥 마트가서 대량으로 사 볼까도 싶었지만 호기심에 구매 고고! 가격은 39,000원이였다. 과연... 어떨까? 기 다 리 는 중 . . . 그리고 도착! 포장은 잘 되어 있고, 은근 박스도 크다. 새우깡과 인절미를 잘 맞이해주었다. 종류는 다양하다. 이미 절반이 날라간상태지만... 그 중에 흑당 미숫가루가 가장 궁금하다. 맛이! 그런데, 우유를 넣어서 먹으라고, 우유 없는데 ㅠㅠㅠ 아야~ (사야지 뭘... ㅜㅜ, 간식 먹을려고 간식을 사야되는.....) 이제 서랍에 차곡차곡 채워 넣는다. 두고두고 오래 먹을려고 간식을 샀는데, 이미 5일만에 절반이나 먹었다... 띠로리~ 난 먹을꺼.. STORY/일상다반사 2020. 7. 10. 10:50
금요일 아메리카노 한잔 금요일 오후, 시원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이번주 마지막 남은 일과 시작!! : ) . . . 생각해보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잔 4100원 비싸다 좋은 사람들과 한 잔 사서 같은 공간에서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면 결코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 . . 4100원이면, PC방 4시간하면서 카누 2잔 마시면 될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ORY/일상다반사 2020. 6. 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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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