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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에어컨 청소를 해 보았다. 여기사무실을 들어올때, 기존에 설치 되어 있던 시스템에어컨 1, 벽걸이에어컨 1 를 구매하고 들어왔다. 이전주인이 잘 사용했다며 백만원가량 주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급하게 결정하고 입금하고 들어온듯하다. 고장은 없었지만,, 이곳에서 여름 한달간 생활하면서, 출근후 퇴근할때 항상 목이 아파왔는데... 이번에 청소를 하고 보니 그 이유를 알았다. 청소비용도 ㅠㅠ 아깝다. 일단 사무 및 개발공간의 벽걸이에어컨부터 했는데... 사무실에서 흡연을 한듯...하다 너무하다, 어쩐지 이사왔을때 벽면을 물티슈로 닦으면 갈색이... 니코틴이였다. 그리고 에어컨을 켜면, 공기청정기가 1~20 사이 나오던 센서가 300이상 올라가고 그랬는데.. 역시 원인이 이거였다니, 다 청소하고 에어컨 켜도 20을 안넘어간다.. 양심.. STORY/회사이야기 2021. 10. 19. 15:22
아...... 이런 나사선같은... 아... 순간 내 입에서는 탄식, 한숨 그리고 멘탈이 붕괴되는 소리가 나왔다. 아!!!!!!!!!!!!!!!!!!!!!!!!!!!!!!!!!!!!!!!!!!!!!!!!!! 봉에 장착해서 플래시나 카메라, 그리고 빔을 달아볼려고 11번가에서 구매한 '스피곳 바이스 클램프' 지금 아주 멘붕이다. 아주아주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머니.. 제품을 받자마자 테스트해볼려고 돌리고 돌리고,,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뚝! 뭐지.... 제일 큰 문제는.. 저기..저기 저기에 들어가 있는 앞부분 어떻게 빼지????????????????????????????? 가능할까???????? 본드 붙여서 나무젖가락 같은걸로 돌아갈까? 그나저나 본드가 버틸까? 옆부분에 들어가서 완전 죽는건 아니겠지... 아... 그냥 멘붕이다.. 이.. STORY/일상다반사 2021. 10. 7. 16:02
라르츠 테이블 스피커를.. 회사 개발 이야기를 해볼까 했는데, 대부분 제품 구매이야기로 도배가 되고 있는 회사이야기 카테고리 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 오늘은 지난주에 구매한 라르츠 테이블 스피커를 소개해보겠다. 펀샵(25만원)에서 보고 이뻐보여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수 없을까 하다가.. 검색도중 CJ몰?에서 구매했다. 18만원..... 저렴하죠(거의 50%할인, 카드사 할인도 아님) 펀샵이랑 차이라면 36개월 할부/ 7개월 할부와 가격의 차이정도? 여하튼, 주문한지 3일만에 배송이 되었다. 박스안에 세로로 눕혀져 스티로폼에 감싸져서 왔다. 품질관리는 잘 안되는지, 제품에 조금씩 스크래치가 존재했다. 그래도 뭐 크게 보이진 않아서 패스! 구성품은 전원어댑터, 돼지코플러그, 다리와 본체를 이어주는부분의 폼? 스페어와 설명서로 구.. STORY/회사이야기 2021. 9. 29. 19:33
후기 믿고 구매했다가 약간 후회중인 공기청정기 제목에 제품명 적어둘만한데, 업체에 피해가 갈수 있으니... 그냥 혼자 넉두리나... 사무실에서 작업 & 개발하는 방이 있다. 그렇다, 내 방이다. 그런데, 여기 창문이 있는데 창문을 열면 밖에 먼지만 더 들어오고 해서 열지 않는다... 즉... 공기가 안통하는 방 ㅠㅠ 그래서 여기 방 전용으로 공기청정기를 하나 구매했다. 분명 후기에는 크다고... 크다고 했었는데.. 작았다... 다른회사꺼..AP500 살걸(거실에 사용중인 공기청정기회사) 5만원차이였는데, 너무 작아서 실망쓰~ 아쉽다.. 하지만, 디자인은 좋다. 많이 작아 보이지오?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거 보단 커요... 그런데 기대한거 보단 작아요 ㅠㅠ 하여튼 디자인은 이쁘다 성능은 모르겠다. 밖에 AP650인가 공기청정기로 주황색(공기나쁨)으로 .. STORY/회사이야기 2021. 9. 29. 18:11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 & 커버 교체하기 그냥 아지트&사무실 이야기이다. 사무실에 새로운 물품 넣을때, 교체할때 이야기? 리뷰이다. ㅋㅋㅋㅋㅋ 조금.. 부끄럽노...!! ㅋㅋㅋㅋㅋㅋ 사무실 이사왔는데, 싱크대 배수구가 너무 더러웠다. 거름망에는 곰팡이? 물때? 썩은 음식물에 사이사이에 끼여있고.. 그래서 이번에 바꾸었다. 커버도 그냥 유광으로 할걸, 몇백원 아끼자고 무광했더니.. 통일감이 없다. ㅠㅠ 앞전에 사용하던분들은 보호필름을 안떼고, 시공하고 사용해서... 기존 설치된 제품은 보호필름도 잘 뜯어지지도 않았다. 내 손톱 ㅜㅜ 깔끔하다... 커버가 맘에 든다. 물이 들어올때만 입구가 열린다 : ) 이제 깔끔하게, 생활하자... 보고 있으면 기분 좋다 싱크대 배수구 마다 지름이 다른데, 대부분 13.5mm 인듯 하다. (보통의 사이즈) 작은건.. STORY/회사이야기 2021. 9. 27. 18:36
내 자리에서 사용할려고 구매했으니 회사이야기 모던하우스를 구경중, 안 그래도 필요하던 명함꽂이를 구매하였다. 사실, 연필꽂이지만.... 명함 사이즈에 딱! 서랍에는 동전 : ) 매우 만족한다. 가격은 14,900원. 다이소에 비슷한 제품은 많으나, 딱! 이렇게 딱! 원하던 건 없었는데... 아주 좋아~ 이제 깔끔하게 명함정리 할수 있겠다. 아래 서랍은 동전모으기! ㅎㅎ 결론 : 모던하우스 14,900원 / 명함 보관함으로 딱! 좋다. STORY/회사이야기 2021. 9. 27. 16:37
헐.. 너무하다 카카오 애드핏 카카오애드핏 이용해 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신사반려... 이유가 가상화폐 거래소 링크가 있다는걸로.. 카카오도 가상화폐 이용하잔아???????????????????????? 근데 왜...? 그래서 가상화폐 링크 있던거 찾아서 지우고, 다시 심사 신청할랬는데... 안보여서 연동해제하고 다시 심사신청했는데.. 그래도 똑같이 심사반려가.. 그래서 찾아보았다. 심사반려는 재심사 불가능이란다... 으흠... 불가능이라... 그럼 미리 안내에 알려주던가!!!!!!!!! 너무하다.. 난 그냥 구글만 사용해야겠다. . . . 힝~ 카카오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STORY/일상다반사 2021. 9. 27. 15:17
멀티미디어룸을 위한 스크린 설치 근데, 과연 내가 하는 포스팅이 회사이야기인가.. 점점 아지트화 되어가는 나의 일자리..ㅋㅋ 빔 프로젝터는 있었다. 소니, 처음에는 좋은거였다... 여하튼! 스크린을 샀다. 여러가지 버전을 보고 보고, 찾아보고 보고 결국 이 타입으로 결정! 그럼 빠르게 사진으로 보자. 월세니까, 벽에 설치를 못하니.. 삼각대를 이용해서 스크린 설치!! 이 방법이 제일 좋을듯 했다. 그리고, 삼각대는 전용 삼각대도 팔던데, 난 그냥 카메라 삼각대를 이용하였다. 카메라도 많고, 그래서 삼각대도 많았었다. 전용삼각대를 사용하는게 더 깔끔하긴 하겠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아...ㅎㅎ 좌식의자를 놓고 영상을 볼꺼라, 스크린을 약간 눕혀 놓았다. 이제 스피커만 설치하고 의자만 오면 끝! 즐겁네.. 돈 쓰는일은.. ㅋㅋㅋㅋㅋㅋ 혹시,.. STORY/회사이야기 2021. 9. 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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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