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ORY

네이버페이 포인트 오 지급 메일을 받았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오 지급 관련 안내란다.. 그래!! 오 지급되어서 다시 회수 해 가는건 좋다 이거야.. 고작 200원 정도 때문에 이런글을 남기는건 절대 아니겠지.. 너무 불친절해! 개인적으로 네이버로 쇼핑하는걸 좋아해서 결제를 네이버페이로 자주 사용한다. 그렇다보니 한주에 몇개씩 올라가는데, 오지급 발생기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메일 안내 한장과 내역확인에 들어가도 정확한 상품이나 설명도 없이 그냥 이벤트 적립취소라고만 나와있다. 어떤 상품인지 좀 같이 보여주면 좋을련만... 불친절해.. 조금 친절하게 돌아오면 좋겠어... 네이버!!! 궁금해서, 동일상품 적립제한 공지사항을 보러갔다. 오류냐? STORY/일상다반사 2020. 3. 24. 13:58
무릎난로 예전에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노트북이었다. 당시 가볍고 빠르며, SSD가 처음 대중에 소개될 때부터 구매하여 소음도 없었다. 내장과 외장 그래픽 모드를 좌우 토글스위치로 변경해서 사용 가능한 노트북이었다. 물론, 조용했지만 외장 그래픽 모드를 선택하면 펜 소리와 열기가 올라왔다 색상은 블랙으로 중후한 멋이 좔좔좔~ 흐르는.. 무광 블랙이었다. 거기다가 상단에 카본 필름을 붙여 세련미까지 더했다. 멀리서 보면 검은색 메탈 소재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플라스틱이었다. 겨울에 집에서도 반바지 차림을 좋아한다. 반바지가 아닐 수도 있다. 스키니 반바지로 타협하자. 하. 하. 하... ㅋㅋㅋㅋ 얼마 전 맥북을 구매하였다. 4년 전인가? 블로그에 맥북 샀다고 좋다고, 교환할 거라고 글도 올렸었다. 맥북은 진정 .. STORY/생각남 2020. 3. 12. 23:59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38 Give, and it shall be given unto you; good measure, pressed down, and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shall men give into your bosom. For with the same measure that ye mete withal it shall be measured to you again. (Luke 6:38, KJV) STORY/일상다반사 2020. 1. 9. 23:23
수술 아프진 않다. 어릴 적여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남들의 질문세례가 부담과 스스로의 콤플렉스로 다가올 때도수술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날이 지나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겼을 때, 감당할 수 있을 때수술을 했다. 처음에는 50,-두 번째는 60,-세 번째는 80,- 큰 금액은 아니지만,시간적 여유도 있어야 되고유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살아온 나에게는특히 나에게 투자하는 금액으로는 큰 금액이었다. 아파서 하는 수술도 미용 차원의 수술도 아니지만올해를 마지막으로 머나먼 그곳까지 다시 가서 수술대에 올라수술을 하고 돌아왔다. 처음으로 기차 타고 혼자 올라가혼자 내려오며 마음속 물음은 끊임없이" 왜? 하는 거지? " 이제 콤플렉스도 아니고,해야 될까? 그런데 좋은 것도 있다. 수술 후 2-3일에 한 번씩드레싱 할 .. STORY/생각남 2019. 12. 19. 23:49
기프티콘 [이마트]신세계 상품권 사용하기 필자는 직업상 설문조사의뢰가 많이 들어온다. 그래서, 설문조사의 대한 답례로 여러 쿠폰들이 들어온다. 지난주!! 깜박하고 사용하지 못한 5천원쿠폰이 증발하는 사태가 있었다. 아.... 그래서, 오늘까지(12/11) 사용기한인 '[이마트]신세계 상품권'을 사용하기위해 이마트 찾았다. 그냥 물어보지 않고 일단 쇼핑을 했다. 룰루랄라~ ㅋㅋㅋㅋ 미리 물어보고 알아봤더라면, 오늘 쇼핑을 안 하고 왔을 건데....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신남) 1층도 돌아다녀보고, 칠성점 이마트를 찾았다. (지하 3,4층에 주차하면, 평일에 주차요금 없는지도 모르고, 1층 주차정산기에서 헤맸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초밥과 최고의 식품! 치킨~ 이랑 과자랑 이것저것 먹는 것만 삼. 너무 생각 없이 사서... 블로그 올릴 생각도 .. STORY/일상다반사 2019. 12. 12. 00:48
투썸플레이스 17주년 미스터리박스 이벤트 내가 또 이런 거에 약하잖아. 꼭 필요한 물건만 사자!라는 생각이지만, 호기심 많은 나로서, 이런 기회?! 미스터리한 장소에서 미스터리한 상품을 그냥 넘어갈 순 없지! (여기서 멈춰야 했다) J.Trace 문화선교단 연습과 회의를 마치고, 수다와 커피 한잔을 위하여, 투썸플레이스 황금점을 찾았다 주차도 편리하고! 장소도 넓어서 좋아! 이상한 박스들이 보였다. 이것을 보지 말았어야 되었다. 박스를 몇몇 개는 들어보려고 했으나, 투썸 직원이 멀리서 "들어보시면 안 됩니다!!!!" 너무하다. 3개 정도는 들어보게 해 주지... 왜 내가 갈 때까지 있었느뇨! 초반 우이씨~는 연기임... ㅋㅋㅋ 박스에 비해서 속이 너무 비어있었다. 너무하다. 차라리 그럼 박스라도 작던가... 다른 블로그 보면 이번 미스터리 박스.. STORY/일상다반사 2019. 12. 10. 23:17
함수 생각남에 쓰이는, 대부분의 글은 화장실에서 또는 욕실에서 생각나는 것들이다. 즉, 쓸데없이 쓰이거나 개소리다. 하지만, 틀린 생각은 아니고 단지 다른 생각들의 모임이 아닐까? (벌써부터 의미 없는 외침일 수도 있다) 00:33 현재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다. 항상 야밤이나 새벽은 감성충이 된다. 목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나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기도하면 되잖아,,, 그렇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도가 나의 최대 무기이자, 최애 대화 상대다) 그렇다고 필자가 혼자 살거나 외롭거나 (외롭다).. 흠흠!! 넘어가고.. 오늘의 개소리는 '사람은 함수다'라는 생각이다. 여기서 함수는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 'function'을 기본적으로 생각할 것.. STORY/생각남 2019. 12. 6. 01:20
나 발사이즈 '285'다! 하루하루 힘든 직장인생활 중.. 가끔?! (사실 너무 많이 날라와서..... 우씨!) 메일함으로 날라오는 쇼핑&광고 메일 보는것도 직장생활중 소소한 일탈이다. 리복 광고메일 동의를 언제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쁜 신발을 보내와서... 관심있게 스크롤를 이러지러 훅!훅! 하면서 보았는데... 사야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빨리 사이즈를.. ㅅ..서.......ㅓㅅ...선택?! 없다.!! 광고까지는 좋았으나.. 이 리복녀석들.. 호구한마리 잡아 먹을수 있었는데... ㅋㅋㅋ 사이즈가 없어서.. 날 살려 보내주다니!!! 뭐... 감사해야될지... 없어서 그대로 패스하고, 약간의 발사이즈 큰것에 우울하며....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았다.. (사실, 어제도 그저께도 그그그그그그그... 그.. STORY/일상다반사 2019. 12. 4. 16:58

BLOG Version/ 1.0.0.1 _20.04.09
Copyright © 2002-2020 EIGHTBOX. All Rights Reserved.
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