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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네모시선

야밤 나들이 이제 열대야의 시작인지, 저녁이 되어도 시원하지 않다. 남은 여름이 걱정. 오늘도 거리와 하늘이 아름다워서, 몇컷!! 두둥! STORY/네모시선 2020. 8. 1. 23:52
비 온뒤, 노을 그리고 달 도대체 언제까지 내릴지 모르는 장마.. 오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했어 이러다가 또 내일 비 오는거 아니지? 달도 이쁘고 특히, 노을이 너무 예뻐서 자동차 세차하다가 잠깐 카메라 가지고 온 사이에 처음 본 그 노을은 사라지고 없었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노을이였어! 비 올려나.... 이제 그만 내려도 될 듯 한데.. 내일은 휴가! 어디로 놀러가지, 요즘 사진 찍는 재미에 즐겁다!! STORY/네모시선 2020. 7. 30. 21:56
도시 골목, 그리고 우리동네 다시 저녁에 걸어보기로 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숙제 다.이.어.트. 뚱뚱한건 아닌데, 회사 컴퓨터앞에서 자동차, 그리고 내방 침대까지가 활동반경이니... 열심히 걸어보고, 사진도 찍어보자! STORY/네모시선 2020. 7. 30. 15:22
점심시간, 꽃 그리고 점심식사 점심시간에 손님이 찾아오셔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나왔어요 커피.. 정말 너무 비싼거 같아요. 물 장사인데, 아메리카노 기준 3000원 이하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둥! (뭐! 이건 내 생각이지만, 소비자입장) STORY/네모시선 2020. 7. 28. 17:09
맥도날드 주일 저녁, 형님들과 맥도날드로 저녁을 해결하며, 카트라이더 한판! 고! (요즘 카트라이더 러쉬 너무 재미있다!) 맥도날드와서, 제일 중요한 햄버거는 찍지 못하였다. 카트라이더에 너무 빠졌군 ㅜㅜ STORY/네모시선 2020. 7.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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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