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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각남

무릎난로 예전에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노트북이었다. 당시 가볍고 빠르며, SSD가 처음 대중에 소개될 때부터 구매하여 소음도 없었다. 내장과 외장 그래픽 모드를 좌우 토글스위치로 변경해서 사용 가능한 노트북이었다. 물론, 조용했지만 외장 그래픽 모드를 선택하면 펜 소리와 열기가 올라왔다 색상은 블랙으로 중후한 멋이 좔좔좔~ 흐르는.. 무광 블랙이었다. 거기다가 상단에 카본 필름을 붙여 세련미까지 더했다. 멀리서 보면 검은색 메탈 소재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플라스틱이었다. 겨울에 집에서도 반바지 차림을 좋아한다. 반바지가 아닐 수도 있다. 스키니 반바지로 타협하자. 하. 하. 하... ㅋㅋㅋㅋ 얼마 전 맥북을 구매하였다. 4년 전인가? 블로그에 맥북 샀다고 좋다고, 교환할 거라고 글도 올렸었다. 맥북은 진정 .. STORY/생각남 2020. 3. 12. 23:59
수술 아프진 않다. 어릴 적여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남들의 질문세례가 부담과 스스로의 콤플렉스로 다가올 때도수술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날이 지나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겼을 때, 감당할 수 있을 때수술을 했다. 처음에는 50,-두 번째는 60,-세 번째는 80,- 큰 금액은 아니지만,시간적 여유도 있어야 되고유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살아온 나에게는특히 나에게 투자하는 금액으로는 큰 금액이었다. 아파서 하는 수술도 미용 차원의 수술도 아니지만올해를 마지막으로 머나먼 그곳까지 다시 가서 수술대에 올라수술을 하고 돌아왔다. 처음으로 기차 타고 혼자 올라가혼자 내려오며 마음속 물음은 끊임없이" 왜? 하는 거지? " 이제 콤플렉스도 아니고,해야 될까? 그런데 좋은 것도 있다. 수술 후 2-3일에 한 번씩드레싱 할 .. STORY/생각남 2019. 12. 19. 23:49
함수 생각남에 쓰이는, 대부분의 글은 화장실에서 또는 욕실에서 생각나는 것들이다. 즉, 쓸데없이 쓰이거나 개소리다. 하지만, 틀린 생각은 아니고 단지 다른 생각들의 모임이 아닐까? (벌써부터 의미 없는 외침일 수도 있다) 00:33 현재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다. 항상 야밤이나 새벽은 감성충이 된다. 목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나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기도하면 되잖아,,, 그렇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도가 나의 최대 무기이자, 최애 대화 상대다) 그렇다고 필자가 혼자 살거나 외롭거나 (외롭다).. 흠흠!! 넘어가고.. 오늘의 개소리는 '사람은 함수다'라는 생각이다. 여기서 함수는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 'function'을 기본적으로 생각할 것.. STORY/생각남 2019. 12. 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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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