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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port/볼링

구질

클래식

엄지, 중지, 약지를 넣는 쓰리핑거 정석적인 자세로 팔꿈치가 펴지고 손목을 커핑된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릴리즈하는 자세이다. 보통 rpm이 높게나오지않으므로 스트로커 구질을가진다. 주로 아대를 사용하는 볼러들이 많다. 한국 여자선수들의 대부분이 아대를 사용하는 클래식 볼러이다.


크랭커(털어치기,로테이션)

엄지, 중지, 약지를 넣는 쓰리핑거의 자세중 하나로 릴리즈전에 커핑을 만들고 풀어주며 회전량을 높게 만들 수 있는 자세이다. rpm을 볼러가 조절할수있으므로 스트로커, 트위너, 크랭커 구질을 모두 가질 수 있다. 한국에서는 많은 남자선수들이 이 자세를 구사하는 추세이다.

 

투핸드

중지와 약지를 넣고 왼손으로 공의 앞부분을 받치고 투구하는 자세이다. 회전량을 높게 만들 수 있지만 정확성을 갖추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자세이다. 주로 크랭커 구질을 가진다. 미국 PBA에서는 투핸드 볼러들이 상위권 랭킹을 독차지하고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있다.

 

덤리스

중지와 약지만을 넣고 투구하는 자세이다. 회전량을 매우 높게 만들 수 있지만 다른 자세에 비해서 볼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축이 적어서 정확성을 갖추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자세이다. 주로 크랭커 구질을 가진다. 이 자세를 사용하는 프로는 미국에나 한국에나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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