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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성시경 - 두사람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Good Choice/음악 2016. 6. 27. 22:41
린(Lyn), 신용재 - 그런사람 린, 신용재 - 그런사람 오~ 좋다..!! 혹시 그런 남자 어디 없나요 한 사람만 알고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나는 그런 남자 찾고 있어요 혹시 그런 남자 어디 없나요 여자가 바라는 건 하나죠 오직 나 하나만 사랑해 주는 남자 그게 그렇게도 남자에겐 힘든 건가요 이제 그런 사람 찾고싶어요 혹시 그런 남자 어디 없나요 오직 한 사람만 알고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나는 그런 남자 찾고 있어요 혹시 그런 남자 어디 없나요 남자가 진심은 단 하나죠 오직 한사람을 위한 사랑을 하죠 그게 그렇게도 여자에겐 힘든건가요 이제 그런 사람 찾고싶어요 혹시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오직 한 사람만 알고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나는 그런 여잘 찾고 있어요 혹시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내가 찾는 사랑 그대인가요 함께 해줄 .. Good Choice/음악 2015. 12. 1. 23:49
Adele - Hello 11월 20일에 공식발매하는 새 앨범.3년만에 나왔다고 하는데,자주 듣던 목소리 중 하나라 그런지 3년만은 아닌것 같다."호소력있게 역시 잘 한다" Hello, it's me I was wondering if after all these years You'd like to meet, to go over everything They say that time's supposed to heal ya But I ain't done much healing Hello, can you hear me? I'm in California dreaming about who we used to be When we were younger and free I've forgotten how it felt before the wor.. Good Choice/음악 2015. 11. 6. 00:53
써니(Sunny) - Teardrops Teardrops - 써니(Sunny) 좋다.! 노래도 좋고,기타 연주 소리가 일품. 오늘처럼 잠 오지 않은 새하얀 밤이면 생각해 내이름을 부르던 너의 따스한 목소리 기억해 나 사실은 아직까지 널 보내지 못했어 혹시 너도 날 생각하니 그렇지 않니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까 말하고 싶어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니 생각뿐이야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까 우린 안될까 내 마음을 풀 수 있는 건 너 하나 생각뿐이야 가슴 깊이 꼭 숨어 있던 그리운 얼굴이 떠올라 지금까지 잘 참아 왔던 뜨거운 눈물이 차 올라 오 헤어진 이유조차도 이제는 희미한데 혹시 너도 날 생각하니 그렇지 않니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까 말하고 싶어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니 생각뿐이야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까 우린 안될까 내 마음을 풀 수 있는 건 너 하나.. Good Choice/음악 2015. 10. 3. 22:27
캐스커 - 꼭 이만큼만 나만의 오늘의 추천음악 캐스커 - 꼭 이만큼만 몇 년전 처음 들었는데, 한번 듣고 바로 기억할 정도로 강하게 기억에 남았다.그리곤, 가끔 찾아 들어본다. 평범하지도 특이하지도 않다고 해야되나..?! 꼭 이만큼 이만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나처럼 나처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미워할 수밖에 없잖아 이렇게 널 보내 주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내가 널 미워할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꼭 이만큼 이만큼만 잊은 채 살 수 있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그리워해도 소용 없잖아 이제 널 잊어야 한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Good Choice/음악 2015. 9. 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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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