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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일상다반사

나 발사이즈 '285'다!

하루하루 힘든 직장인생활 중..

가끔?!

(사실 너무 많이 날라와서..... 우씨!)

 

메일함으로 날라오는 쇼핑&광고 메일 보는것도 직장생활중 소소한 일탈이다.

 

리복 광고메일 동의를 언제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쁜 신발을 보내와서...

관심있게 스크롤를 이러지러 훅!훅! 하면서 보았는데...

 

사야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빨리 사이즈를.. ㅅ..서.......ㅓㅅ...선택?!

 

없다.!!

 

광고까지는 좋았으나..

이 리복녀석들..

호구한마리 잡아 먹을수 있었는데... ㅋㅋㅋ

 

사이즈가 없어서..

날 살려 보내주다니!!!

 

이 녀석들 난 사이즈가 285라구!

뭐... 감사해야될지...

없어서 그대로 패스하고,

 

약간의 발사이즈 큰것에 우울하며....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았다..

(사실, 어제도 그저께도 그그그그그그그... 그렇다, 글을 적다가 졸려서 그냥 잔다..)

 

그럼 다시 일하러 가야지~


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