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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네모시선

점심시간, 꽃 그리고 점심식사

점심시간에

손님이 찾아오셔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나왔어요

 

회사 주차장에 정리를 안하니 잘 자라네요
이번 장마때 비가 너무 잘 내려 더 빨리 자라네요
점심에는 짬뽕을 먹었어요
탕수육도 먹었죠
식후, 아아는 필수!
카페가 작아서 저렴 할 줄 알았는데, 비싸!

커피..

정말 너무 비싼거 같아요.

 

물 장사인데,

아메리카노 기준 3000원 이하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둥!

(뭐! 이건 내 생각이지만, 소비자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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