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ORY/네모시선

야밤 나들이

이제 열대야의 시작인지,

저녁이 되어도 시원하지 않다.

 

남은 여름이 걱정.

오늘도 거리와 하늘이 아름다워서,

몇컷!! 두둥!

 

 

'STORY > 네모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여름, 해수욕장  (0) 2020.09.03
야밤 나들이  (0) 2020.08.01
비 온뒤, 노을 그리고 달  (0) 2020.07.30
도시 골목, 그리고 우리동네  (0) 2020.07.30
점심시간, 꽃 그리고 점심식사  (0) 2020.07.28
맥도날드  (0) 2020.07.27

BLOG Version/ 1.0.0.1 _20.04.09
Copyright © 2002-2020 EIGHTBOX. All Rights Reserved.
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