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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일상다반사

토스 주식투자 그리고 테라펀딩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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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주식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역사이긴하다, 똑같은 역사...

항상 멋진 UI/UX의 경험을 준 토스이기에,

주식도 기대하며 신청을 하였다.

 

그렇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실망해서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칭찬한다.

각 기업의 정보와 다른 사람들의 주식투자비율도 나오고 기본적인 정보도 알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나 몰리는 종목은

사고 팔고를 하지 못한다.

랙이 너무 심하다.

매수 매도 타이밍을 완전 놓쳐서.... 팔려는 가격에 못 팔고 못산게 한두번이 아니였다.

(그래도 20% -_-v 벌었디~)

그래서 랙이 없을때, 미리미리 매수, 매도를 걸어두어야 한다.

지난주 10분넘게 랙이 심해서 그냥 다 팔고 토스 주식을 접었다.

 

그리고 또 하나 불편한점,

매수, 매도 시 가격을 정하고 수량을 정하고 주문을 할 때,

도중에 수량을 바꾸고 싶어서 바꾸면 가격이 바뀐다....

(이건 미리 알려주거나 해야되지 않을까?, 수량만 바뀌는줄 알고 거래 눌렸는데~ 왜!!!!!! 가격이 바뀌는지....허무하다...)

 

 

그리고,,

토스에서 이용했던 테라펀딩...

이젠 로그인도 안된다.

7개월간 묶여있는 투자금 이제 얼마나 돌아왔나 궁금해서 봤더니...

투자금 회수 20%는 되려나...  ㅅㅂ

인생경험이라고 보기에는...

에효~

테라펀딩은 돈 못 받은거 보다, 내 돈으로 배불리는 놈들 생각하니 화난다.

(이정도 회수율이면 투자가 아니라 도박아닌가??, 도박은 따면 몇배지 ... 이건 10% 벌자고 80% 잃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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