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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일상다반사

당근마켓, 말 만 쿨거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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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부터 당근마켓까지

중고제품 사고 팔고를 재미있게 하고 있다.

중고나라는 거래를 50건은정도?

 

당근마켓은 최근들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이게 문제가 중고나라보다 더 쿨거래가 아니라는거다.

 

오늘도,

너무 짜증난다.

가격과 거래장소를 정하고,

(무려 2시간동안!!!!)

 

내일 판매자 가까운곳으로 찾아간다는걸,

오늘 지나가는길에 우리집 가까이에 온다길래...

약속도 취소하고

일정조정하고 집에와서 기다리는데,

 

한시간 두시간도 아닌..!!

약속 30분전에,

다른 구매의사자가 판매자 가까운곳으로 지금 온다는것에 판매취소를 말하고...

 

정말 기분 짜증난다.

아니 드럽다...더러워!!!!!!!!

 

약속을 그렇게 쉽게 바꿀꺼면

쿨거래라고 하지를 말던가..

기분 더럽다.

 

 

몇주전에도 거래할때,

2만원차이로 예약잡아두고 취소를 당한적이 있는데

뭐... 판매자도 구매자한테 취소 당해서 다시 내가 구매했지만 ㅋㅋㅋ

 

여튼 당근하면서

쿨거래라고 말하고,

약속 어기는 사람들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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