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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투자이야기

핀트, 500일 평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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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500일간 투자상황에 대한 평가, 그리고 CH'생각

수 많은 Ai투자 플랫폼을 이용해보면서, 마지막으로 핀트를 이용해보기로 마음먹고 500일 넘게 사용중이다. CH’의 결론을 말하자면, 높은수익률을 원한다면 하지마라.
한때, 시장이 좋을때 수익률이 8%이상 올리갈때도 있었다. 그 수익률을 유지해주는게 매력이 아닌가? 적어도 시장이 안좋아도 절반정도의 수익률은 유지가 되어야 좋은게 아닌가? 시장을 전혀 모르고, 하지만 투자는 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사용할만하지만 시장을 조금이라도 알고, 투자처를 선택할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 있다면, 그냥 본인이 직접하길 바란다.

시장이 안좋을때는 자동입금을 멈춰서 마이너스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동입금을 도중에 멈추지 않았다면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발생했을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수익률이 1~2%이다. 이자가 아니다, 원금까지 까먹을수 있다는것이다. 수익률이 높을때 회수를 해야지 그것이 수익률이지 돈을 빌려준게 아니기에 이자는 아니다. 투자는 높은 수익률에서 회수를 해야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가..

그동안 배당금도 받았는데.. 받았다고 해도 1~2%밖에 안된다면,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결국 핀트도 시장을 따라서 가지만, 그나마 안정적으로 투자?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가 투자한부분은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선택해서 투자하였다. 지금 수익률 1~2%도 배당금이 있어서 가능한 부분이다.

2달전 한번 출금 이후,
오늘(5/24, 2022) 총 수익금 38,484원에 배당금이 $37.90 대략 1,200원으로 계산해도 45,480원이다.
그렇다, 배당금 포함해도 만원 손해인셈.. 그러나, 총 수익금을 봐야겠지(맡긴거니까!!)

개인적으로 진행한 투자에 대해서 500일동안 생각해보면, 국내주식은 생각없이 그냥 그날의 퓔?!로 투자한 부분이 많아서 최근 100일 사이에 손해를 봤지만, 500일로 보면 500만원으로 135만원을 벌었으니 꽤, 괜찮게 벌었다.
그리고 해외주식도 제대로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현재 약 8%정도 이익을 보고 있다.

핀트를 처음 시작할때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었는데,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다른방향으로 투자한 수익률 대비 절반도 못 따라오니 아쉬움이 생긴다.

물론, 핀트가 나쁘다라고 할 수 없다. 여전히 Ai기반 투자플랫폼 중에서는 유일하게 추천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핀트이니까.!

배당금을 받아서 요즘처럼 시장이 안좋아도 마이너스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받아도 마이너스 발생한 투자상품이 얼마나 많은가! 그걸 생각한다면 높은 수익은 기대하기(정말 시장이 좋다면, 잭팟이 터진다면 되겠지만) 어렵지만 안정성은 있다라고 생각한다.

CH’도 여유가 더 있었다면, 핀트에 계속 투자하면서 유지 했을건데..
(은근, 일주일에 두번씩 출금되어서 자동투자되는데, 편하고 재미있었다... 출금되어서 돈을 가져갈때의 기대감이랄까?)

요즘 돈이 안되는 일들만 많아지다보니, 적자가 발생하는구나..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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