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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Review/리뷰

SYNCHROS J46BT - JBL 블루투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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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SYNCHROS J46BT' 입니다.


이번 2015년, 블랙프라이데이때 마소스토어에서 구매하였네요
약 $35불에 가져옴. (후회중ㅜ_ㅜ)

케이스 후면에서 강조한 제품의 특성은

1. 블루투스 4.0 을 사용한 자유로움을 충족하는 인이어 디자인.
2. 3버튼 리모콘 을 사용으로 손쉽게 기능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3. 착용감을 최적화하기 위한 S.M.L 실리콘 이어팁.
4. 5시간 연속 통화 및 음악 재생.
5. 20Hz - 18kHz, Frequency Response

제품을 소개하기에 앞서,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해서...
1줄평을 말한다면, " 사지마라, 비추천한다. " 이다.

그럼, 제품 리뷰를 시작!!

구성


일단 이어폰은 위 사진처럼 꼽혀있다.

가격대 치곤, 케이스에 엄청난 신경을...


구성품... 이러하다.

케이스만 빼면, 구성은 딱! 이어폰 입문자용 구성.



충전




충전은 USB로 충전하며,

설명서 상 스펙으로 2시간 30분 충전에 5시간 음악재생 및 통화라고 적혀있다.

제공되는 케이블로 이어폰 오른쪽에 연결하면 된다.

충전케이블은 이렇게 생겼다.


충전 장착 케이블 장착..

충전 방법에 엄청난 고민을 한 흔적이 느껴진다.

(그러면, 뭐하나 충전시간 대비 재생시간이 너무 짧은데, 그보다 ... 느껴지는 무게감이 ㅜㅜ)



비교


트파와의 크기비교


배터리가 이어폰 헤드에 있어서 그런지,

착용시 무게감이 느껴진다.

이게... 가장 큰 점수 하락의 요인이다.

최소한 무게감이 느껴지면 착용감으로 커버를 해야되는데,

착용감보다 무게감이 더 느껴진다.


즉, 착용감이 안 좋다.

그래서인지 빨강색?의 뭐라고 불러야되지 귓구녕~ 고정대? 비슷한걸 제공하는데 이것도 크기가 하나뿐이라 적절하지 못하다고 느껴진다. 일단 난! 사용하다가 빼버렸다. 불편해~


재생시간이 5시간으로 짧다는것은 그래 내가 열심히 밥 주면서 가지고 다니면 된다.

하지만, 착용감이 안 좋은건 어떡하니!


착용하면 트파 좌우교체전 착용샷 처럼,

프렝켄슈타인이 되어버린다.


뭔가 나의 귀를 떠날려는 느낌.



음질



장점으로는 JBL 답게 음질은 좋다.

좋다는 기준이 개인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럭저럭 들을만 하다' 보다는 이상이니...


하.지.만


통화도 가능한데 통화품질은 별로이다.

음악은 들을만 한데,

통화는 소리도 작을뿐 아니라,

(집중을 하고 들어야된다.)

내가 말하는게 잘 안들린다고...




기타 & 결론



가격대비 매우 좋다.

그러나, 난 후회중이다.

몇 일 사용하고 귀찮음과 애매함을 주는 제품이라 사용도 하지 않고 있다.

포장은 만족


추가로,

리모컨 위치도 매우 애매하다.

앞으로 하면 볼 근처에

(내 머리가 큰가??)

뒤로 하면 뒷목선 근처에 오게되는데...

볼륨을 조절하거나, 통화 받거나 전원 ON/OFF 하고 싶은데,

그냥 다 빼서 한다.

그정도로 애매한 위치로 한번에 누르기 힘들고,


이 제품은 뭔가 애매하다.

2% 부족한게 아니라 20% 애매하다.

조금만 더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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