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에디터플러스(Editplus4)

드디어 정품구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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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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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에디터플러스를 사용할 일이 적어서 자주 사용은 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엄청나게 사용했었는데, 웹에서 멀어지니 자연스럽게 다른 에디터로 갈아타게 된것 같다.


하지만, 가끔 필요할때도 있고 그래도 손에 익혀서 그런지 에디터 플러스가 편하다.

뭐랄까? 고향에 온 기분이랄까? ㅋㅋ


웹 프로그램밍할때도 편리하고, 간단한 프로그래밍 작업할때 편리하다.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연동의 한계?가 있어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은 못하지만..

기능이 좀더 추가되면 좋겠지만..


그럼 프로그램이 무거워 질려나?


지금 내가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프로그램이 가볍다.

그리고, 소스코드가 눈에 잘 보인다.


이 두가지 이유때문이긴 하다.

(에디터플러스의 심플한 디자인에 눈이 적응을 해버렸나..)


가끔, 코드만 복사해서 에디터에서 작업하고 옴기고 이러기도 ㅎㅎ ;;


여튼 정품유저가 되었다.


움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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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정품소프트웨어 구입한것중 가장 쓸데없는것


페러럴즈 -_-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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