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앞에 이야기를 이어서 해보겠다.


앞 이야기 : http://blog.eightbox.net/73


원래 1부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적어볼려고 했는데..

의외로 에피소드가 많았다.


하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답변이 오질 않아서

바로 재촉?! 메일을 보냈다.

(미안하다, 그냥 기다릴걸...^^;)


그리고 답변이 왔다.


결과로 말하자면,

동일제품으로 교환은 실패했다.


하지만,

fitbit charge HR로 교환받았다.


교환 요청메일을 보내고,

1년이 지나면 교환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작정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답변이 왔다.


야호!

교환을 받게 되었다.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해서 그런가...?!)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블랙 색상이 없었다.


그래서 난 슬레이트 색상의 챠지로 부탁하였다.


3일이 지난후.


어느날 저녁,

002-(800)1 *****

번호로 전화가 온것이다.


다른 업무중이면서 소리도 잘 안들려서..

(사실, 광고전화인줄,, ㅋㅋㅋ)


다음에 전화 해 달라고 했었다.


그리고, 이틀뒤

그녀와 드라이브중..

또 다시 연락이 왔다.

002로 전화가 오길래, 해외 출장간 회사동료인줄알고 받았는데.

핏빗코리아라고 한다.

(발음이 잘 안들렸다. ㅠ_ㅠ, 002로 전화가 올줄이야~)


말인즉슨,

챠지 재고가 없어서.

한단계 위의 제품인 HR로 보내드려도 되는지.. 묻는전화였다.

"당연되죠!!!"


그리하여,

받았다.


두둥!!

2일 지나서 왔다.

포장은 그냥 fitbit charge 랑 같은 방식이였다.



기능은 챠지랑 다 같은데..

심박수 기능만 있다.

그리고 손목밴드부분의 결합부분이

일반 시계처럼 되어있다.

(불편해~ ㅠ_ㅠ)


사실,

처음에 charge 를 구매한 이유도

손목밴드부분에 착용성이 편리하고 쉬워서 구매하였다.

심박수 얼마나 자주 확인한다고 ㅋㅋㅋ

배터리만 더 많이 먹지~

(지금 일주일정도 사용하였자만, 역시 챠지보다 배터리를 많이 먹는다.)

(블루투스를 향상 켜 두고 사용하니, 기본 4일정도가 한계인듯하다.)


슬슬,, 손목에 적응되니

많이 불편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챠지보다는 착용성은 불편하다.

심박수 때문에, 손목에 딱~ 여유없이 착용해야되는듯 보인다.


에구구~ 결합을 잘 해 놓았어요!!

안빠져...ㅋㅋ


스마트폰이랑 페어링을 다시 하기전에

충전을 미리 시켜야된다.

충전이 안되어 있으면,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무한대기에 빠져서...

충전좀 하다가 다시 끄고 켜면 되긴하다.


그 동안 사용하던,

챠지를 돌려보내기전..

앗...


그리고 또 다른 하나.!


충전케이블!!

충전케이블의 바디쪽 부분의 커넥트 부분이 달랐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은데,

준비를 ㅋㅋㅋ

여튼! 다르다.



결론!!

1. Fitbit 의 서비스는 최상이였다. ♥

(요즘 잘 팔려서 그런지, 예전처럼 빠릿빠릿한 답변은 힘들지만, 그래도 기다리면 3일안으로 답변이 온다.)

2. 사용해본 결과, Charge HR보다 Charge가 사용성이 더 편리하다.

(심박수를 사용할것이 아니라면.., 알타를 사라! ㅋㅋ 이쁘더라)

3. 지금은 Charge HR를 무척이나 만족하면 사용중이다.

(내구도가 문제이긴한데,, 제발 오래 버텨라..)



보너스!!

알타!!


선물로 줄려고 산거라,

개봉기를 없지만..

구성은 같지만 (본체, 충전케이블, 동글이)


충전케이블과 충전케이블 커넥트 부분이 달랐다.

(뭐, 제품이 다르니깐 당연하겠지만,,,)

일단 이쁘다. ^_^

한글도 지원하고, 문자까지 보여줘요!! (특수문자는 안되더라..)


그럼 이만,

스마트 웨어러블 헬스 밴드를 살려면 Fitbit 제품을 사라.!

당신은 만족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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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OOZOA

    저도 같은 증상으로 최근에 교환 받았습니다. 구매한지는 1년이 안되서 같은 제품으로 1:1 교환 받았구요. 제가 착용한 제품은 Charge HR입니다. Charge HR도 역시 내구성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