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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남

무릎난로 예전에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노트북이었다. 당시 가볍고 빠르며, SSD가 처음 대중에 소개될 때부터 구매하여 소음도 없었다. 내장과 외장 그래픽 모드를 좌우 토글스위치로 변경해서 사용 가능한 노트북이었다. 물론, 조용했지만 외장 그래픽 모드를 선택하면 펜 소리와 열기가 올라왔다 색상은 블랙으로 중후한 멋이 좔좔좔~ 흐르는.. 무광 블랙이었다. 거기다가 상단에 카본 필름을 붙여 세련미까지 더했다. 멀리서 보면 검은색 메탈 소재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플라스틱이었다. 겨울에 집에서도 반바지 차림을 좋아한다. 반바지가 아닐 수도 있다. 스키니 반바지로 타협하자. 하. 하. 하... ㅋㅋㅋㅋ 얼마 전 맥북을 구매하였다. 4년 전인가? 블로그에 맥북 샀다고 좋다고, 교환할 거라고 글도 올렸었다. 맥북은 진정 .. STORY/생각남 2020. 3. 12. 23:59
함수 생각남에 쓰이는, 대부분의 글은 화장실에서 또는 욕실에서 생각나는 것들이다. 즉, 쓸데없이 쓰이거나 개소리다. 하지만, 틀린 생각은 아니고 단지 다른 생각들의 모임이 아닐까? (벌써부터 의미 없는 외침일 수도 있다) 00:33 현재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다. 항상 야밤이나 새벽은 감성충이 된다. 목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나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기도하면 되잖아,,, 그렇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도가 나의 최대 무기이자, 최애 대화 상대다) 그렇다고 필자가 혼자 살거나 외롭거나 (외롭다).. 흠흠!! 넘어가고.. 오늘의 개소리는 '사람은 함수다'라는 생각이다. 여기서 함수는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 'function'을 기본적으로 생각할 것.. STORY/생각남 2019. 12. 6. 01:20
나 발사이즈 '285'다! 하루하루 힘든 직장인생활 중.. 가끔?! (사실 너무 많이 날라와서..... 우씨!) 메일함으로 날라오는 쇼핑&광고 메일 보는것도 직장생활중 소소한 일탈이다. 리복 광고메일 동의를 언제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쁜 신발을 보내와서... 관심있게 스크롤를 이러지러 훅!훅! 하면서 보았는데... 사야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빨리 사이즈를.. ㅅ..서.......ㅓㅅ...선택?! 없다.!! 광고까지는 좋았으나.. 이 리복녀석들.. 호구한마리 잡아 먹을수 있었는데... ㅋㅋㅋ 사이즈가 없어서.. 날 살려 보내주다니!!! 뭐... 감사해야될지... 없어서 그대로 패스하고, 약간의 발사이즈 큰것에 우울하며....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았다.. (사실, 어제도 그저께도 그그그그그그그... 그.. STORY/일상다반사 2019. 12. 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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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ou not much better than t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