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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Review/리뷰

코코젤리 헤어드라이어

흠..

 

안녕! 반갑다.

코코젤리 헤어드라이어 샀다.

원래 필립스 2100W짜리 엄청 크고 강력한 거 사용 중이었는데(업체용)

아빠더가 가지고 가셔서 ㅋㅋㅋㅋㅋㅋ

 

우연하게 저렴하면서 이쁜 헤어드라이어를 발견!

펀샵에서 바로 구매했다.

가격은 99,000원16,900원15,900원 (80% 할인에 페이코 천 원 추가 할인)

* 광고아니다, 내 돈주고 구매한 후기다.

 

가격 착하지!


상품설명부터 보자!!

 

공식 제품 소개는 여기까지 보는 걸로...

 

블랙이랑 로즈골드?가 있던데 난 화이트를 선택!

 

사이즈! 적당하다

 

 

 

인증도 받았군.
무게는 사이즈가 작아서 가볍다.


* 사용평

3일 정도 사용했다.

가볍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바람도 적당히 세다 (1단, 2단, 냉풍 버튼?)

1600-2000W라 온풍도 금방 나온다.

생각보다 바람이 세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가격 대비 정말 좋은 듯!, 물론 9만 원대였으면 구매하지 않았지만...)

사용해보니 3만 원 정도까지도 구매했겠다 싶다. (물론 사용해보니.... 쓸만한 거 아니까~ ㅋㅋ)

처음 사용할 때 코딩 벗겨지는 냄새가 난다고 하던데, 난 느끼지 못했다. (냄새에 민감한 편)

 

개인적으로 헤어드라이어 거치대나 보관 파우치 같은 거 하나 주면 좋았을 것 같다.

선도 꼬일 수 있어서 감지 말고 사용하라는데, 지금 그냥 툭! 던져둔 기분... 사실 기분이 아니라 리얼...

 

전선은 길지 않다, 한 1미터?
품질표시라벨 조금 멋있게 붙일수 없었을까?
후면, 마이크 같아..
깔끔하다. 자세히보면 버튼이 약간 조잡..
-_-
옆라인
추가구성품이 사용설명서가 처음이자 끝이다
포장박스(헤어드라이어 + 사용설명서)

구성품도 심플하다.

헤어드라이어 본체 + 설명서

전원플러그에 꼽아보고 잘되군! 그러고 박스랑 설명서 바로 버림... ㅋㅋ

 

그래도,

가격대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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