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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Review/리뷰

Panasonic ES-BST6R

작년 여름 그것도 초여름!

때는 바야흐로 2019년 6월 26일

(너무 오래전이네..)

 

파나소닉 람대쉬 3중날 전기면도기 이벤트에 당첨되서 세금떼고 받았다.

1년정도 사용한듯하다.

 

몇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ㅋㅋㅋ 쇼핑몰은 'FUNSHOP' 이다

 

그럼 사용한 후기는 나중에 이야기해보고,

언박싱 부터 해보자.

케이스
오픈하면 사용설명서가 먼저 맞이한다
설명서뒤로 여행용? 케이스와 제품들이 보인다
가볍다, 그래서 좋다
4.8V 1.25A 충전기가 들어있다
모든 면도기 회사가 충전포트를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면 좋겠다만..
스탠드로 충전할수 있는 도킹 독!
오일도 들어가 있다, 글쓰는 지금까지 사용 할 일이 없었다.
청소솔이다, 그냥 흐르는 물에 바로 헹궈서 필요없어져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본체다, 포장이 잘되어 있다.
본체 등쪽이다. 운동을 많이 했는지 역삼각구도가 잘 잡혀있다.
원터치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무엇보다 제품이 가볍다
칼날 구조, 고속으로 잘 움직인다.
트리머도 있다.
헤드도 좌우로 잘 움직인다.
그립감도 좋다.

 

지금까지 전기면도기는

필립스 RQ1160, 브라운7와 브라운9(9240S), 파나소니 ES-BST6R를 사용중이다

필립스와 브라운7운 죽었...

 

브라운9와 파나소닉을 비교해본다면,

일단 여행갈때는 무조건 ES-BST6R를 가지고 간다.

무게차이가 은근 ... 크다

ES-BST6R, 본체무게 9240S, 본체무게
155g 560g

그리고 절삭력

이건 수염에 따라 약간다른데, 길이가 길고 두꺼운 수염은 브라운9일때 더 쉽게 자를수 있다.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할때는 ES-BST6R가 좋을듯하다.

힘은 브라운9이 더 좋은것 같고, 속도는 ES-BST6R가 더 좋은것 같다.

(ES-BST6R는 13,000rpm 이란다, 힘이 좋아야 속도도 빨라질수 있다라는 그런걸로 태클은 걸지마라... 느낌이니까)

ES-BST6R 헤드가 좌우로만 움직여서 브라운9보다 더 입체적인 면도는 힘들지만,

그래도 요즘 주력으로는 ES-BST6R를 사용한다.

 

소리는 ES-BST6R는 승용차라면, 브라운9는 탱크다.

(은근 적절한 비유인듯... 잘했어~)

 

세척은 필립스가 짱이였는데... ㅋㅋㅋㅋ

나머진 비슷하다.

 

ES-BST6R와 다른 전기면도기를 고민중이라면, 파나소닉ES-BST6R은 절대 나쁜 선택이 아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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