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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회사이야기

에어컨 청소를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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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무실을 들어올때,
기존에 설치 되어 있던 시스템에어컨 1, 벽걸이에어컨 1 를 구매하고 들어왔다.

이전주인이 잘 사용했다며 백만원가량 주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급하게 결정하고 입금하고 들어온듯하다.
고장은 없었지만,,

이곳에서 여름 한달간 생활하면서,
출근후 퇴근할때 항상 목이 아파왔는데...
이번에 청소를 하고 보니 그 이유를 알았다.
청소비용도 ㅠㅠ 아깝다.

청소를 이렇게..

일단 사무 및 개발공간의 벽걸이에어컨부터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이정도지,, 처음에는 완전 진한갈색물...

사무실에서 흡연을 한듯...하다
너무하다,
어쩐지 이사왔을때 벽면을 물티슈로 닦으면 갈색이... 니코틴이였다.

그리고 에어컨을 켜면,
공기청정기가 1~20 사이 나오던 센서가 300이상 올라가고 그랬는데..
역시 원인이 이거였다니,
다 청소하고 에어컨 켜도 20을 안넘어간다..

에어컨 날개,,, 처음에 원래 갈색인줄 -_-^

 

 

양심껏,
청소하고 넘겨주던가 아니면 에어컨값을 그정도로 받지 말았어야 되지 않았나? 싶다.
청소비용만으로 에어컨 사겠네...

 

 

여름 지나고 또는 여름 시작할때, 에어컨 청소 한번씩 하자!
하고보니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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