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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설정값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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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한번 찍고 돌리고 한번 찍고 돌리고 그렇게 사진을 찍을때가 있었다, 아마 누구나? 있었다고 하자.. X세대 여러분들은 다 있을것이다. (그래서 난 후지를 메인으로 사용한다. X마운트..)
무슨 멍멍이 소리지..??

요즘 대부분 사진생활에 이용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과 다르게 카메라(일회용 카메라 말구..)는 자동도 있지만, 조금 다르게 하는 사진을 찍으러면 수동으로 바꿔야 하는 설정값들이 많다.

언제까지 소개할지 모르지만, 간단하게 시작하여 심도있게 천천히 글을 올려볼까 싶다.
(사진 전문가이거나 전공은 아니다. 단지 취미!)

 

감도 : ISO

감도(ISO), 필름이나 센서의 빛에 대한 민감성이다. 숫자가 높을수록 고감도이며 소량의 빛도 잡아낼 수 있다. 숫자가 낮을수록 저감도이며 다량의 빛을 감지하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감도가 낮을수록 노이즈가 적고, 높을수록 어두움과 흔들림에 강하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감도의 값들을 1/3스탑 ISO단위로 표기하였다.
25-32-40-50-64-80-100-125-160-200-250-320-400-500-640-800-1000-1250-1600-2000-2500-3200-4000-5000-6400-8000-10000-12800-16000-20000-25600
일반적으로 200 이하의 감도를 저감도, 1600 이상의 감도를 고감도라고 하며 경우에 따라 다섯 자리 감도 이상을 초고감도로 일컫거나 100~200의 감도를 중감도라고 하기도 한다.

디지털에서의 ISO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카메라에서는 설정된 ISO 수치에 상응하도록 CCD 센서의 반응도를 조절함으로써 필름의 감도와 같은 역할을 하도록 한다. 사진을 잘 알더라도 낯설게 생각할 수 있는데, 흑백, 컬러, 디지털의 ISO표준은 제각각 다르다. ISO 6:1993 (흑백 필름) ISO 2240:2003 (컬러 리버설 필름) ISO 5800:1987 (컬러 네거티브 필름) ISO 12232:2006 (디지털 스틸 카메라) 또한 필름과는 달리 디지털 카메라, 특히 DSLR의 경우 표기되는 감도와 유효 감도가 다른 경우가 있다. ISO100은 가장 통상적인 감도로 통하며, GN 값이나 EV 값을 표기할 때 별도의 표기가 없으면 ISO100에서의 값으로 여길 정도로 여러 방면에서 기준이 되는 값이다. 그러나 더 낮은 감도를 가지는 경우도 물론 존재한다. 필름의 경우 각각 ISO50, 64인 후지 벨비아와 코닥크롬이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몇몇 소형 기종과 중상급의 DSLR 기종이 ISO100 이하의 저감도를 지원한다. iPhone은 꾸준히 ISO 25의 저감도를 지원하고 있다. 전자 셔터로 충분히 빛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새 나오는 DSLR은 ISO200이 지원하는 최소 감도이거나, 그 이하를 지원하더라도 센서에서 지원하는 최저 감도가 ISO200이라 그 미만의 값은 신호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다시 처리하는 확장 감도인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는 최근들어 초고감도 성능에 대한 요구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ISO100이나 200이나 화질이 똑같다고 보면 쉽다. 프로세싱에 따라서, ISO200보다 ISO100의 명부 DR이 떨어지는 경우도 생겨난다. 또한 저감도에 대한 수요는 극히 낮아져, 2009년 즈음에 들어서는 ISO25 필름은 거의 다 생산이 중단되었다. 이는 필름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ISO50이나 100도 과거 ISO25만큼 입자가 미세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같은 입자라면 당연히 고감도 필름이 찍기에 편하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관용도나 명암 표현 등에서 수학적으로 차이가 있긴 하지만, 신경 쓰지 않아도 무방하다.
- 나무위키 -

 

셔터스피드

셔터스피드는 말 그대로 셔터의 속도를 조절해서 빛의 양을 조절하는 값이다. 셔터가 열렸다가 닫히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빛이 조리개를 통과하여 이미지 센서에 도달하기 까지의 시간을 조절해서 빛의 양을 결정하는 역할을 함)

일반적으로 셔터 속도는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셔터 속도의 단위는 EV(Exposure Value)이며, 1초, 1/2초, 1/4초, 1/8초, 1/15초, 1/1000초, 1/2000초 등의 간격으로 표시합니다.
빠른 셔터 스피드로 촬영을 하게 되면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도 정적으로 촬영이 되어 선명하게 나타낼 수 있다. 반면에 느린 셔터 스피드로 촬영을 하게 되면 물체나 빛의 움직임이 잔상으로 남게 되어 동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된다.

셔터가 느리면, 이렇게 된다고.. 장노출로 하면 사람이 사라지지?

 

조리개

조리개는 렌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진의 밝기를 조절하여 노출을 결정하는 세가지 요소 중 하나이다. 조리개는 여러 장 겹쳐진 얇은 금속판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리개 예시

조리개 값은 F로 표현된다. 조리개 값을 높이게 되면 조리개를 조여준다, 혹은 심도를 깊게 한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사진의 밝기는 바로 이 조리개를 통과하는 빛의 양에 따라 조절된다.

느낌적으로 알지만, 알고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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